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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날보러와요' 조세호X설인아, 일일 연인 변신… 경주 데이트 3종 코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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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엔터테인먼트 작성일19-02-08 16:34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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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혜 기자]조세호와 설인아가 일일 연인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해주세호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는 경주에 방문했다. 1주년 데이트 코스를 미리 답사해 달라는 의뢰였다. 놀이공원에 가는 만큼 여자 친구 역할로 설인아가 섭외됐다. 설인아는 "세호 오빠는 제가 오는 거 모른다고 한다"라며 털어놨다.

조세호는 "어릴 때는 잘 탔는데 시간 지나면서 고소공포증 생겼다"라고 말했다. 조세호가 놀이기구에 탑승하자 그 옆에 설인아가 앉았다. 하지만 조세호는 놀이기구 걱정에 무심코 인사했다. 조세호는 "인아 씨 무슨 일이냐"라며 놀랐다. 설인아는 "해주세호 하러 왔다"라고 밝혔다. 조세호는 "놀이기구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설인아는 좋아한다고 답했지만 조세호는 "좋아는 하는데 무섭다"라고 실토했다. 놀이기구가 출발하자 설인아는 소리를 지르며 즐겼지만, 조세호는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컨트롤했다.

의뢰인은 놀이기구 3종을 체험해 달라고 했다. 두 번째 놀이기구를 본 조세호는 "파이팅"을 외치며 탑승했지만, 360도 놀자 "엄마 어머니"를 외쳤다. 그에 비해 설인아는 스릴을 더 느끼려고 손발을 쫙 뻗으며 타기도. 설인아는 무서워하는 조세호 옆에서 "하나도 안 무섭다"를 외쳤다. 세 번째 놀이기구를 타면서도 조세호는 겁에 질린 모습이었다. 설인아는 경치를 감상할 여유도 있었지만, 조세호는 이미 넋이 나간 상태였다.

첫 번째 코스 답사를 마친 다음 두 번째 답사 장소로 이동했다. 의뢰인이 직접 고른 일본 라면집이었다. 일본 라면집에서는 5인분 대왕 라면 먹방에 도전했다. 조세호는 라면을 먹으며 "이런 말 하는 게 아니지만 데이트 코스가 나랑 안 맞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절반쯤 먹었을 때 배가 부르다며 포기하려 했다. 조세호는 땀과 콧물을 흘렸다. 조세호는 "인아 씨 우리 거리 두고 지내자.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경주 월드에서 놀이기구 타고 왔는데 이게 더 무섭다. 놀이기구는 3분이면 끝나는데 이건 20분이다"라고 평했다. 조세호는 "제가 다양한 방송을 했지만 오늘은 임팩트가 크다"라고 털어놨다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데이트는 끝나지 않았다. 의뢰인이 여자 친구와 오고 싶다고 했던 카페였다. 카페에는 의뢰인이 맡긴 이벤트 물품이 있었다. 박스 안에는 초대형 황금 잉어빵이 들어 있었다. 무게 2.4kg로 4가지 맛이 나는 초대형 황금 잉어빵이었다. 조세호는 "남자 친구가 해 주면 어떨 거 같냐"라고 물었다. 설인아는 "너무 귀여울 거 같다"라고 답했다. 조세호는 "오늘 했던 세 가지 중에 뭐가 제일 마음에 들었냐"라고 물었다. 설인아는 "3세트 전부 가야 될 거 같다. 잉어빵을 보고 느꼈다.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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